sureline
필자 소개
이 블로그를 만드는 사람과 만드는 방식에 대해 솔직하게 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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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reline 편집장직업 건강 전문 취재작가
직업 건강·근골격계·피로 분야 취재 8년 이상
복잡한 의학 자료를 직장인이 바로 쓸 수 있는 언어로 정리하는 일을 8년 이상 해왔습니다. 정형외과·산업의학 전문의, 물리치료사, 작업환경 전문가를 직접 인터뷰하고 학술 자료와 실제 임상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글을 씁니다.
왜 이 블로그를 시작했나
취재를 오래 하다 보면 전문의가 하는 말과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건강 정보 사이에 얼마나 큰 차이가 있는지 보입니다. 둘 다 맞는 말이지만 맥락이 다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.
직장인에게 필요한 건 논문 수준의 정밀도가 아닙니다. “지금 내 상황에서 오늘 당장 할 수 있는 게 뭔지”를 알고 싶은 사람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쓰고 싶었습니다.
sureline은 그 목적 하나로 운영됩니다.
주로 참고하는 자료
- 대한정형외과학회, 대한재활의학회, 대한산업의학회 자료
- 미국 CDC·NIOSH, 유럽 직업건강연구기관 발행 자료
- 정형외과·물리치료 분야 국내외 학술지
- 전문의·물리치료사 직접 인터뷰 내용
- 고용노동부, 산업안전보건공단 가이드라인
이 블로그의 한계
이 블로그는 취재 기반의 일반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곳입니다. 필자는 의사가 아니며, 개인의 증상에 대한 진단이나 처방을 할 수 없습니다. 글의 내용은 일반적인 상황을 기준으로 쓰며, 개인 상태에 따라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통증이 심하거나 지속된다면 반드시 전문의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.
“전문의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와 논문에 나온 내용이 왜 이렇게 다른지, 취재를 시작하고 나서야 알았습니다. 둘 다 맞지만 맥락이 다릅니다. 그 맥락을 제대로 전달하는 것 — 그게 sureline이 하려는 일입니다.”
— sureline 편집장